한국경영과학회

    회장인사

    HOME > 학회소개 > 회장인사

    회장인사

    존경하는 한국경영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금 돼지해인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한국경영과학회 제28대 회장을 맡게 된
    한국항공대학교 윤문길 교수입니다.

    올 한해도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높은 참여를 통해 회원수 4,200명을 넘는 우리나라 중심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전임 회장님들의 헌신과 학회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이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업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올 한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하면서 경영과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실상 경영대학이나 산업공학과의 현실에서는 수리적 사고 분야에 대한 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동안 학회에서도 이 같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지만, 올 해도 지속해서 경영과학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다양한 대안을 논의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1976년 설립된 이후 우리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국제학술 대회가 내년에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2000년 INFORMS 대회 유치 이후 20년 만에 우리학회가 중심이 되어 대규모 국제 행사인 IFORS 2020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는 IFORS 2020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IFORS 2020을 통해 우리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경영과학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많은 우리나라 전문가들이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하면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해외에 계신 많은 우리나라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INFORMS, EURO 등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학회의 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APORS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각국의 개별 유관 학술단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마련하여 우리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애정과 참여를 통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 작은 힘이나마 학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고견을 들려주시고 적극적으로 학회 활동에 참여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여러분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면서 한국경영과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한국경영과학회장 윤문길 올림